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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인 기준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 일군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자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모든 사업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일군들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삼는것은 인민의 참다운 충복이 되기 위한 선결조건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일군들이 맡고있는 직무에는 당의 신임과 인민의 기대가 깃들어있다.

인민의 요구를 최우선, 절대시하여야 모든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일군들에게 한평생 실천적모범으로 가르쳐주신 진리이며 오늘 우리 당의 혁명령도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일군들이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 마음과 숨결을 함께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물질기술적토대와 생산능력을 강화하고 단위발전의 지름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어느 부문, 어느 단위에서나 모든 사업이 대중의 요구에 맞게 조직되고 진척될 때 그들의 정신력은 남김없이 분출되고 끊임없는 전진비약을 이룩할수 있다.

일군의 리상과 목표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발전속도 나아가서 조국의 전진보폭으로 이어진다.

리상과 목표는 가장 총명하고 지혜로운 존재인 인민대중의 요구를 절대적인 기준으로 삼을 때 과학성이 담보되고 실천으로 이어질수 있다.

인민의 요구, 인민의 의사를 리상과 목표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투쟁해나가는 일군만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훌륭한 결실을 안아올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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