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국민주권련대가 9일 《오는 총선은 도로새누리당이 된 미래통합당의 심판장이 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박근혜와 함께 심판받았어야 할 적페정당인 《새누리당》이 《자유한국당》으로 변신하여 아무런 처벌도 받지 않았고 최근에는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미래통합당》으로 또다시 당명을 바꾸었다고 비난하였다.
그야말로 당명을 바꾸고 분당과 합당을 반복하며 잔명을 부지해온 대국민사기집단이라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심판을 피하기 위해 이리저리 떠돌다 《미래통합당》에 다시 모여든 철새정치인들을 국민은 분명히 기억한다.
《도로새누리당》이 된 《미래통합당》이 과거에 무슨 짓들을 하였던가.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평화를 위협하며 존엄을 팔아먹는 등 이루 헤아릴수 없는 악행을 저지른 끝에 이 땅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무리가 바로 《미래통합당》이다.
만약 《미래통합당》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하게 내버려두면 박근혜가 풀려나오고 적페세력이 탄탄대로로 달릴것이다.
이번 선거는 적페정치세력을 심판하는 계기, 친일을 청산하는 계기, 박근혜부활을 꿈꾸는 《미래통합당》을 응징하는 계기가 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