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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초염수자원개발에 깃든 불멸의 령도
(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봄계절에 들어선 요즘 우리 나라 서해지구의 여러 제염소에서 지하초염수를 리용하는 소금생산이 늘어나고있다.

《은덕소금》으로 불리우는 이 소금에는 나라의 소금공업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주체99(2010)년 4월 김일성종합대학 교육과학전시관을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하초염수자원개발을 위한 창안도판을 보시고 자신의 구상을 실현할수 있는 아주 좋은 착상이라고 대단히 만족해하시였다.

그후 서해안일대를 비롯한 곳곳에서 지하초염수매장량과 위치를 확정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여러차례 지하초염수개발사업정형을 료해하시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2013년에는 강력한 과학기술집단을 파견해주시여 이 사업이 활기를 띠고 진행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그리고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확립의 귀중한 본보기도 마련해주시였다.

2016년 5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현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규모있게 쌓여있는 소금더미들을 환한 미소속에 보고 또 보시며 정말 흐뭇하다고, 자신에게는 소금더미들이 백금산으로 보인다고 기뻐하시면서 지하초염수로 생산한 소금을 장군님의 은덕이 깃들어있는 소금이라는 의미에서 《은덕소금》이라고 부르는것이 좋겠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서해의 곳곳에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기지들이 현대적으로 꾸려졌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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