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받들고 우리 나라에서는 《COVID-19》를 막기 위한 국가적인 방역사업의 도수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국경과 항만을 통하여 국내에 들어오는 물자들에 대한 검사검역사업이 보다 강화되고있다.
중앙과 지방의 각급 검사검역단위들에서는 차량, 선박들과 물자들에 대한 검사와 소독을 빈틈없이 한 다음 물자들은 격페된 장소에 10일동안 자연방치하였다가 제정된 절차와 질서에 따라 해당 단위에 인계하고있다.
국가적인 초특급방역조치가 더욱 엄격히 실시되는것과 함께 격리되였던 외국인들과 외국출장자, 접촉자들 등 의학적감시대상자들에 대한 해제사업이 중앙비상방역지휘부의 통일적인 지시에 따라 집행되고있다.
우리 나라에 들어오는 외국인들에 대한 격리와 의학적감시를 더욱 강화하는것과 함께 의심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70여명의 대상들을 또 격리해제시켰다.
평안북도에서 990여명, 평안남도에서 720여명을 격리해제시켰다.
각지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보건, 방역부문의 일군들은 모든 사람들이 비루스감염증이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절대로 방심하지 않도록 전염병의 세계적인 전파상황, 예방과 치료대책에 대한 위생선전을 더욱 강화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