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13일 남조선의 159개 시민사회단체와 각계층이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마스크공급대상에서 조선초중급학교 유치반을 배제한 일본당국의 반인륜적차별행위를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사이다마시당국이 《조선학교 유치반은 해당되지 않는다.》, 《마스크가 부적절하게 사용된 경우 지도할수 없다.》는 리유로 조선학교 유치반을 마스크공급대상에서 제외한것은 조선학교와 재일동포들에 대한 지방자치체와 일본정부의 혐오의 감정이 정면으로 드러난것이라고 단죄하였다.
감염의 위험이 도사리고있는 곳에서 조선학교를 차별한 지방자치체의 행태는 용서할수 없는 반인권적행위라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일본정부는 공평하게 조선학교 유치반에도 마스크를 공급해야 하며 저지른 폭력과 차별행위에 대해 진정으로 사죄하고 법적으로 배상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회견문이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