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뿌리깊은 친일의 력사를 청산하는것이 민주화실현이라고 밝혔다.
다까끼 마사오의 딸 박근혜가 감옥에서 편지를 써가며 보수집결을 운운하는것을 더는 두고 볼수 없다고 단체들은 비난하였다.
단체들은 《도로박근혜당 퇴출! 총선은 한일전이다!》는 구호밑에 《국회》에서 친일파를 반드시 쓸어버려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