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가 8,236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가 15일 0시이후 74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76명이다.
한편 남조선당국은 15일 대구, 경상북도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였으며 해외에서의 신형코로나비루스류입을 차단할 목적밑에 16일 0시부터 유럽 전지역에서 오는 사람들에 대해 특별조치를 취하기로 하였다.
남조선에서 오는 사람들의 입국을 금지하거나 입국절차를 강화한 나라와 지역은 16일 9시현재 140곳으로 늘어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