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콩의 원산지인 우리 나라에서는 오래전부터 두부를 식생활에 널리 리용하여왔다. 두부는 보드랍게 간 콩을 걸러서 끓여 서슬을 치고 엉긴것을 눌러짜서 만든 음식이다.
우리 인민들은 두부를 가지고 국, 탕, 전골, 장, 구이 등 료리들을 다양하게 만들었다.
누구나 좋아하는 두부음식에도 인민에 대한 절세위인들의 다심한 사랑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주체51(1962)년 1월 어느날 이른새벽 평양시의 한 두부공장을 찾으시여 몸소 그 맛도 보아주시고 시민들에 대한 두부공급정형도 알아보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속에서도 콩농사방침을 제시하시고 여러 기회에 인민들과 군인들이 두부를 비롯한 콩음식들을 많이 만들어 식생활에 리용할데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두부로 여러가지 볶음료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줄데 대한 대책을 세워주시였다.
최근 가정들에서는 두부에 고기류, 알류, 남새류와 같은 부재료들을 두고 맛좋고 영양학적가치가 높은 갖가지 볶음료리들을 만들어 식생활을 보다 다양하게 조직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