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력사외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규탄시민행동》이 1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국회》의원선거에서 친일분자를 심판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후보선택의 기준은 친일청산이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을 랑독하였다.
회견문은 친일분자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 강제징용피해자들이 눈물흘리게 만든자들, 일본에 머리를 조아리는자들, 친일청산법을 가로막는자들, 사사건건 일본편만 들면서 아베정권에 부역하는자들이라고 밝혔다.
회견문은 친일청산의지가 없는 후보, 친일청산을 가로막는 후보는 국민들이 심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친일분자를 《아베를 편드는 정치인》, 《친일망언 정치인》으로 규정하고 그자들에게 《불매》, 《심판》표식을 붙이는 의식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