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함경북도 청진시 라남구역 라북1동 74인민반에서 사는 리연화녀성이 딸세쌍둥이를 낳았다.
아기들의 아버지인 박경남은 조선인민군 군관이다.
세쌍둥이의 몸무게는 2.09kg, 1.92kg, 1.33kg이다.
세쌍둥이임신부로 확진된 녀성들은 평양산원에서 해산할 때까지 입원치료를 받고있으며 애기들은 몸무게가 4㎏에 이를 때까지 이곳에서 키워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