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에 의하면 4.16가족협의회와 《4월 16일의 약속 국민련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18일 공동기자회견을 가지고 《세월》호참사피해자들을 모독한 《미래통합당》소속 차명진을 반드시 처벌할것을 요구하였다.
차명진은 2019년 4월 자기의 인터네트홈페지에 《세월》호참사피해자들을 모독하는 글을 올렸다. 이에 분노한 《세월》호유가족들은 이자를 명예훼손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다.
이날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차명진에 대한 첫 재판이 진행되는것과 관련하여 기자회견을 가진 그들은 피해자들을 두번 죽이는 파렴치한 범죄행위를 방관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세월》호유가족들이 차명진의 범죄행위를 반드시 처벌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