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는 8,799명으로, 사망자는 102명으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기준으로 비루스감염자는 147명, 사망자는 8명이 추가로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전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속도로 류행되고있는 가운데 남조선의 료양병원 등에서 집단감염현상이 련이어 발생하고있다고 하면서 비루스류행이 상당한 기간 지속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럽에서 남조선에 온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상자의 5%가 확진자로 판정되고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