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작가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로 들끓는 대건설장들과 생산현장, 협동벌들에 달려나가 시대의 숨결이 맥박치는 문학작품들을 내놓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세계를 《삼지연의 새 전설》, 《오직 인민을 위하여》 등의 시들이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
《당세포는 돌격로에 있다》를 비롯한 시가작품들에는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훌륭히 수행해나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잘 반영되여있다.
농장의 주인된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는 농업근로자들의 투쟁모습을 형상한 시와 단편소설도 있다.
《인생주로》, 《꽃과 녀인》, 《행운》, 《락엽지지 않는 나무》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소설작품들은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