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0년 3월 27일기사 목록
재자원화를 위한 수매사업 장려
(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페품을 회수하여 재자원화하기 위한 수매사업이 적극 장려되고있다.

인민들이 수매사업에 리해관계를 가질수 있게 그 체계를 바로 세우는 한편 전국의 주민세대들에서 파지,파고무,마대,비닐주머니 등 생활과정에 생겨나는 각종 페품과 부산물들을 수매하여 공업원료로 재생리용하도록 하고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자강도에서만도 종이공장,신발공장을 비롯하여 원료자재를 수매품에 의거하는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다고 한다.

쓰지 못하는 비닐주머니,1회용밥곽,마대들을 가공처리하여 침목방부제 등을 생산함으로써 큰 실리를 얻는 공장이 있는가 하면 각종 짐승뼈로 집짐승먹이첨가제를 생산하는 단위도 있다.

파고무로 만든 피대 그리고 파수지를 기본원료로 한 휘틀판은 실용가치가 뚜렷이 나타나 그 수요가 대단히 높다.

재자원화가 자립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게 하며 더 많은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은 나날이 더욱 활기있게 벌어지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