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 우리 당은 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고 밝혔다.
당의 의도대로 단위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자면 일군들이 정열적인 사색가,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단위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작전하며 밀고나가야 할 일군들에게 있어서 깊은 사색과 실천은 필수적인 요구로 나선다.
자기 고장의 자원, 자기의것에 의거하여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기 위한 현실적이며 과학적인 전략도, 생산과 건설에서의 실질적인 비약도 일군들의 꾸준한 사색과 완강한 실천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자금과 자재, 로력을 절약하기 위한 최량화, 최적화된 명안을 내놓으며 모든 문제를 새로운 관점, 혁신적안목에서 보고 대담한 실천으로 끊임없이 새것을 창조하면서 사업을 활력있게 밀고나가는 일군이 시대가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매일, 매 시각 무슨 일이나 품을 들여 연구하고 수행방도를 모색하면서 자기 단위의 발전을 위한 투쟁을 앞장에서 이끌어나가야 할 때이다.
모든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해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자기 단위를 자력갱생으로 흥하는 단위,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으며 비약하는 단위로 만들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