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천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번째 생일을 맞는 강원도 통천군 송전리 19인민반에서 사는 김옥녀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해방전 김화군의 빈농가에서 태여난 할머니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잃었던 나라를 찾아주시여 인생의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었다.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으나마 이바지할 열의를 안고 할머니는 사회급양부문에서 오랜 기간 성실히 일하였으며 8남매 자식모두를 조국앞에 떳떳이 키웠다.
팥과 감자음식을 좋아하는 할머니는 터밭김도 매고 집짐승도 기르며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이 되는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