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발표 38돐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력사적공적과 그 의의, 주체사상의 창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 지도적원칙, 력사적의의가 서술되여있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시고 우리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시였으며 자연과 사회를 김일성주의의 요구대로 철저히 개조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비상히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최초의 사상강국으로 일떠세운 강위력한 무기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자력, 자강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리상과 포부를 실현해나가게 하는 필승의 기치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되게 한 불멸의 지도적지침이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이라고 론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