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승리를 이룩하자면 경제사업에서 국가적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켜나가는 관점과 일본새를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국가적립장에서 보고 대하는 관점부터 철저히 세워야 한다.
우리는 국가의 번영속에 우리모두의 행복도 미래도 있으며 매 단위가 국가앞에 지닌 책임을 다해야 나라가 발전한다는것을 깊이 명심하여야 한다.
모든 단위에서 국가계획을 어길수 없는 법적과제로 여기고 무조건 집행하는 강한 규률을 확립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애로가 제기되면 국경밖을 넘겨다보면서 협소한 당면리익을 추구할것이 아니라 국내의 생산단위, 연구단위, 개발단위를 먼저 찾아가 그와의 긴밀한 협동으로 부족되는 모든것을 해결하여야 한다.
경제사업에서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를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경제사업과 관련한 내각의 결정과 지시를 아래단위들이 무조건 집행하도록 하는 강한 규률과 질서를 세워야 한다.
모두다 국가적리익을 우선시하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여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우리 국가의 저력,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