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평양시안의 농촌들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2.5배이상의 실적을 내고있다.
황해남도 벽성군, 강령군, 장연군, 봉천군, 배천군에서는 농기계작업소의 역할을 높이고 뜨락또르이동수리를 제때에 따라세워 일정계획수행률을 150%이상 올리고있다.
평안남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에서도 논밭갈이에서 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