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과 《불평등한 행정협정개정 국민련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이 3월 3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방위비분담금인상책동을 규탄하였다.
단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미국이 방위비분담금을 대폭증액할것을 강박하면서 이를 턱에 걸고 미군기지들에서 일하는 남조선로동자들에 대한 무급휴직조치를 강행하려 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회견문은 미군이 남조선에 주둔해있는것은 어디까지나 미국의 안보와 세계패권을 위해서라고 까밝혔다.
때문에 미국에 유지비를 더 줄 필요가 없으며 오히려 미국으로부터 주둔비를 받아내야 한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