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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보건부문은 국가의 최우선적인 중대사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은 인민보건법발포 40돐이 되는 날이다.

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인민보건법은 우리 나라 보건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며 보건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원칙과 요구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는 가장 선진적이며 인민적인 법전이라고 밝혔다.

인민보건법은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검증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의 인민보건법은 언제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이고 인민보건발전을 추동하는 믿음직한 초석으로 되여왔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증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인민사랑의 고귀한 유산이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보건제도를 빛내이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전세계가 악성비루스감염증의 피해로 인한 대혼란속에 빠져 전전긍긍하고있는 때에 우리 나라에서는 단 한명의 감염자도 발생하지 않은것은 인민의 생명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가 있기때문이다.

론설은 보건부문을 추켜세우는것을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정치적문제로,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국가적으로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야 할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의지는 어제도 오늘도 영원히 변함이 없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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