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는것이라고 밝혔다.
생산문화를 확립한다는것은 일터를 깨끗이 거두고 설비, 자재를 정히 다루며 제품의 질과 문화위생성을 보장한다는것을 의미하며 생활문화를 확립한다는것은 거리와 마을, 가정을 비롯한 모든 생활환경을 잘 꾸리고 관리하며 옷차림과 언어례절, 공중도덕, 식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에 맞게 문명하게 해나간다는것을 말한다.
론설은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통하여 당정책을 받드는 관점과 애국심이 검증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한 사업은 문명건설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철저히 확립할 때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이 높이 떨쳐지게 된다.
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혁명적기풍은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세우기 위한 사업에서도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
올해 봄철위생월간사업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과 결부하여 진행하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하는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주인답게 참가하여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