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보안법》철페 부산공동행동이 1일 부산시청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파쑈악법철페를 주장하였다.
발언자들은 《미래통합당》과 《자유공화당》, 《국민의 당》이 《보안법》철페를 거부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일제강점시기의 《치안유지법》을 모태로 생겨난 악법의 철페를 원하지 않는 정당이 국민을 위해 무엇을 할수 있는가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어 단체는 회견문을 통해 70여년동안 《정권》의 칼날이 되여 수많은 사람들을 형장의 이슬로, 차거운 감옥으로 보낸 《보안법》이야말로 청산되여야 할 적페중의 적페이자 악법중의 악법이라고 밝혔다.
《보안법》철페를 약속한 정당을 지지할것이며 이를 위해 계속 싸워나갈것이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