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적대세력들의 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혁명적진군을 가속화해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론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운동이며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3대혁명의 거세찬 불길이자 정면돌파전의 활력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다.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가 마련되였으며 우리의 문화와 생활양식이 굳건히 고수되게 된것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견인력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수행에 사회주의완전승리를 담보하는 정치군사적력량과 경제기술적, 문화적기초를 튼튼히 다질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다.
지금이야말로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생활력을 립증하고 조선혁명가들의 중대한 력사적사명과 임무를 다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