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지난 3월에 드러난 성범죄사건으로 국민의 분노가 들끓고있는 가운데 《미래통합당》소속 《국회》의원들이 그것을 비호두둔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들은 《미래통합당》은 녀성들을 위한다는 사탕발린 말을 떠들기 전에 저들의 성범죄비호에 대해 사죄하고 처벌부터 받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