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은 최근 남조선주둔 미군의 비루스감염자수가 공개된것보다 훨씬 더 많다는 자료가 제기되고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남조선주둔 미군이 변명하며 진실여부를 정확히 공개하지 않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방역의 장애물이 되여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