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때로부터 8돐이 되였다.
주체101(2012)년 4월 11일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한것은 거대한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민족사적대경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지난 8년간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다그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이 경탄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적대세력들이 감행하는 전대미문의 반인륜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떳떳이 자부할수 있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 여러해동안 평양시에 해마다 옹근 하나의 거리를 일떠세웠으며 마식령스키장,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남새온실농장을 비롯하여 온 나라 도처에 우리가 창조하는 문명의 높이를 보여주는 훌륭한 기념비적건축물들을 건설해놓았다.
과학기술을 앞세워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튼튼히 다지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서 전진을 가져왔다.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범접 못하는 최강의 국가방위력도 마련해놓았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전쟁위협과 고립압살책동을 물리치고 자력으로 국가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로 된다.
우리 인민은 지난 8년간 이룩한 이 모든 자랑찬 성과에 대한 커다란 긍지를 가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