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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사회주의위업수행의 대강이 있기에 전도는 휘황찬란하다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발표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8(2019)년 4월 12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시정연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로부터 나라의 모든 힘을 경제건설에 집중하여 사회주의의 물질적기초를 튼튼히 다질데 대한 문제,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시대가 절실히 요구하는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주었다.

론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서 우리 국가의 위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고 밝혔다.

전진도상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였지만 전체 인민이 공화국정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승리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멈춰세울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을 지난 1년간 국력강화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실증해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진로가 뚜렷이 명시된 불멸의 대강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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