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산림연구원에서 우리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위한 사업에 이바지할수 있는 연구성과들을 확대해나가고있다.
산림육종학연구소의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소나무에 잣나무를 접하는 새눈접방법에서 제기되는 여러가지 문제점을 해명하는 연구를 완성하여 전국의 산림부문에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나가고있다.
연구집단에서는 수종이 좋은 나무를 많이 퍼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는데서도 성과를 거두고있다.
산림조성학연구소의 과학자들은 나무의 사름률을 높이기 위해 나무주변의 토양습도를 올려주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와 함께 가물을 이겨내는 나무자체의 능력을 높여주기 위한 연구사업도 심화시켰다.
이들은 나무사름률을 높이는데 필요한 성장촉진제를 생산하는 공정을 새롭게 연구완성하였다.
또한 나무의 사름률을 높일수 있는 약제를 연구개발하고 그 효과성을 검증한 후 여러 지역에 도입하여 그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