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9일 《총선은 한일전이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친일파와 그 후예들이 여전히 친일세력의 보존을 위해 발버둥치고 일본에 리득을 주기 위해 애쓰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이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으로 연명해왔다고 주장하였다.
강제징용피해자들의 손해배상소송재판에 대한 사법롱락,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 등이 리명박근혜《정권》시기에 저질러졌다고 밝혔다.
이자들은 지금도 일본의 경제침략을 비호두둔하는 등 친일파로서의 정체를 적라라하게 드러내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래통합당》이 권력을 쥐게 되면 일본에 대한 굴욕적정책이 이어지고 일본의 사죄를 받아내기는커녕 사대매국행위만 일삼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적페청산은 친일세력 청산이고 그 잔당들에 대한 청산이 바로 이번 《국회》의원선거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