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자들은 《기독교총련합회》가 종교행위를 구실로 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례배를 계속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지난해에도 보수세력들과 손을 잡고 특정집단의 정치적리익을 위해 광화문광장에서 폭력을 행사하고 란동을 부렸으며 허위사실을 류포시켰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