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4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모독한 《미래통합당》의 죄행을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세월》호가 침몰하는것을 뻔히 보면서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아 수백명의 어린생명을 날바다에 수장시키고도 아직까지 그에 책임있는자들이 사죄하지 않고있다고 밝혔다.
오히려 참사의 진상규명을 방해하고 책임을 회피하였으며 유가족들을 조롱하고 모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세월》호참사의 장본인이고 진상규명을 폭력으로 방해한 살인집단을 심판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