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새로 일떠서고있는 평양종합병원의 건설성과가 계속 확대되고있다.
건설이 시작된지 20여일만에 기초굴착공사가 결속되고 지금 기초콩크리트치기공사가 한창이다.
건설자들은 기초콩크리트치기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현재 40%계선을 훨씬 돌파하였다.
건설련합상무성원의 말에 의하면 건설자들은 공법의 과학화수준을 높여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면서 공사를 다그치고있다.
각 시공단위들에서 종합골재장을 세우고 수송수단들의 가동률을 최대한 높여 하루 3,000여㎥의 혼합물을 실어나르고있다.
이와 함께 여러대의 압송기와 압송차를 배치하는 등 기계화수준을 높이고 각종 기공구를 현대화하여 로력을 절약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