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8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15일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중국항일혁명렬사 장울화가족, 길림육문중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작품에 최수봉 제1부의장을 비롯한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본부일군들과 재중동포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14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경축모임에는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본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축하편지가 채택되였다.
이어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8돐 경축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회고모임이 있었다.
모임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회고하였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해외동포운동사상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애국조직으로 튼튼히 꾸려나갈 결의들을 다지였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산하 연변지구협회와 길림지구협회를 비롯한 여러 조직에서도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