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발표 8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깃들어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8년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함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 나날이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여기에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있음을 실생활로 체득한 투쟁행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높이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가고있는데서 발휘되고있으며 우리 조국의 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고있는데서 발현되고있다.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위대한 수령님의 강의한 신념과 의지, 배짱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고있는데서 발휘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시고 이 땅우에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변함없이 흐르도록 온갖 로고를 다 바치고계신다.
론설은 정면돌파전의 진군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생전의 구상과 유훈이 빛나게 실현되고있는 현실은 수령님들의 혁명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