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해방전 량강도 갑산군의 두메산골에서 화전민의 딸로 태여나 천대와 멸시를 받아았다.
해방후에야 처음으로 우리 글을 배우고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수십년간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성실히 일해왔다.
수산물을 특별히 좋아하는 할머니는 노래와 춤을 즐기며 락천적으로 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