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에서 최근 도서 《조선상품》(개정판)을 내놓았다.
도서는 주체107(2018)년에 발행되여 국내뿐아니라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 널리 보급되였으며 우리의 기업체와 상품에 대해 알고싶어하는 외국기업가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위원회에서는 우리의 상품을 더 많이 소개선전하고 우리 나라와의 무역을 희망하는 다른 나라 기업체들과의 교류와 협력을 더욱 촉진시키기 위하여 이번에 도서의 내용을 보충갱신하였다.
새로 개정된 도서는 국내의 이름있는 48개 기업체와 그 단위들에서 생산하고있는 특산품들과 식료품, 건강식품, 경공업제품, 전자제품, 마감건재, 금속재료 등 각종 상품들을 보여주고있다.
특히 우리 나라의 특산품인 개성고려인삼제품과 비단제품들을 생산하는 조선개성고려인삼무역회사와 조선비단무역회사, 세계가 명약으로 인정하고있는 금당-2주사약과 혈궁불로정을 비롯한 의약품과 건강식품을 제조하는 부강제약회사, 인민들과 어린이들 누구나 좋아하는 《대하》식품들을 만드는 운하대성무역회사 등 우수한 제품들과 기업체들에 대하여 소개하고있다.
도서에는 또한 세계 여러 나라 및 지역들에 주재하고있는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사무소들의 전화번호와 확스번호, 전자우편주소가 밝혀져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도서는 다른 나라 구매자들이 우리의 상품을 더 잘 알게 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될것이다.
조선국제무역촉진위원회는 나라의 대외경제정책과 무역관련법규범, 다른 나라들과 맺은 쌍무적 및 다무적인 조약과 협정 그리고 국제무역관례에 준하여 무역촉진활동을 진행하는 비정부기구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