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맹중앙위원회에서는 각급 녀맹조직들에서 누에치기를 대대적으로 벌리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짜고들었다.
황해북도, 함경남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뚝쌓기, 흙깔이, 돌추기 등을 진행하여 100여정보의 뽕밭을 새로 조성하였으며 새 품종의 뽕나무를 수백만그루 심었다.
평안남도의 녀맹원들은 정보당 20여t의 질좋은 퇴비를 뽕밭에 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