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임을 재천명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우리 혁명의 진로는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한길뿐이며 자력갱생로선의 철저한 관철로써만 사회주의강국의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력갱생로선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
자력자강의 기반우에 우뚝 선 강대한 나라, 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비약하는 나라가 바로 우리 조국이다.
자력갱생로선은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펼치며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해나가게 하는 가장 위력한 로선이다.
자력갱생은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한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건설신화를 낳은 원동력이며 불가능을 모르는 우리 식의 창조방식, 투쟁기풍이다.
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일관하게 강조하는것은 순간의 화려한 변신이나 일시적인 부흥이 아니라 지속적인 발전과 번영의 튼튼한 토대를 다지기 위해서이다.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값진 재부들이 더 많이 창조될수록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가속화될것이며 승리의 날은 그만큼 앞당겨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