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경공업성 방직공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체의 잠재력을 발동하여 천생산능력을 늘이기 위해 4월 20일현재 근 300대의 방직설비보수를 진행하였다.
경공업성 일군들은 방직설비보수에 필요한 부속품가공과 자재소요량을 타산한데 기초하여 각지 방직기계공장들에서 생산보장해야 할 부속품들과 방직공장들에서 자체로 가공할수 있는 부속품들을 확정하고 주별, 월별목표를 명백히 제시하였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는 방직설비보수를 위한 돌격대를 조직하고 물질기술적으로 뒤받침해주는 조직사업을 면밀히 짜고들어 성과를 거두고있다.
신의주방직공장, 구성방직공장, 사리원방직공장을 비롯한 각지 방직공장, 직물공장, 방사공장에서도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따라배워 설비보수를 경쟁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경공업성에서는 올해에 700여대의 방직설비를 보수할 목표를 내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