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고말산대서양련어바다양어사업소에서 축양장을 새로 건설하였다.
연건평이 2,000여㎡인 축양장에는 련어와 명태를 비롯한 물고기들의 인공배양과 방류, 양어에 필요한 조건들이 갖추어져있다.
사업소에서는 단계별목표를 명백하게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수산성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의 일군들은 련관단위들과의 련계밑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주었다.
사업소에서는 짧은 기간에 축양장을 꾸려놓고 자체로 배양한 수십만마리의 새끼명태를 방류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금 사업소에서는 축양장에 통합조종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