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한달동안에 수만정의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하고 교체사업을 진행하였다.
사리원철도분국에서는 원료투입기, 진동다짐기를 비롯한 콩크리트침목생산설비들을 개조하여 일정계획을 130%로 초과수행하고있다.
북창철도분국, 단천철도분국에서는 침목생산에 필요한 고정쇠형타를 새롭게 창안도입하고 강재를 비롯한 자재를 제때에 보장함으로써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생산량을 2.5배로 늘이였다.
순천철도분국, 남포철도분국에서는 유도로와 자동선별기, 철근인장기, 자갈파쇄기 등을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침목생산기지들에 흐름식생산공정을 갖추어놓고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
이곳 분국들에서는 침목들이 생산되는데 맞게 륜전기재들과 각종 고착품들을 제때에 보장하여 침목교체, 자갈다지기를 비롯한 맡겨진 작업과제를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개천콩크리트침목공장, 청진콩크리트침목공장에서는 한달동안에만도 수천정의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하여 침목교체작업장에 보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