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능력이 큰 종금생산기지를 건설하였다.
해주종금장은 생산과 경영활동의 콤퓨터화가 실현된 종합적인 종금생산기지이다.
도에서는 종합적인 종금생산기지를 일떠세우는것을 도의 가금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내세우고 건설을 최단기간에 질적으로 끝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였다.
국가과학원 과학자들과의 련계밑에 종금생산설비들을 국산화하고 알깨우기실과 종금호동들의 온도와 습도, 가스조절을 콤퓨터로 자동조종할수 있게 하였다.
또한 태양빛전지에 의한 전력보장체계와 무동력보이라에 의한 온도보장기술을 도입하였다.
이와 함께 생활력이 강하면서도 생산성이 높은 수백마리의 각종 우량종 가금종자들을 미리 확보함으로써 완공후 즉시 생산에 들어갈수 있는 물질적토대를 마련하였다.
종금장이 일떠섬으로써 도에서는 우량품종의 가금순종을 유지 및 확대번식시키면서 도안의 가금생산단위들에 필요한 새끼종금과 종자알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게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