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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조로관계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될것 강조
(평양 4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을 공식친선방문하신 1돐을 맞으며 글을 실었다.

신문들은 주체108(2019)년 4월 25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각하와 첫 상봉과 회담을 진행하신데 대해 밝혔다.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첫 로씨야방문은 새시대 조로관계의 초석을 마련하고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친선관계발전의 새로운 전환적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로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대외활동에 의해 세기와 세대를 넘어 이어져온 조로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는 나날이 더욱 긴밀해지고있다.

조로 두 나라는 주요국제관계문제에서 공동보조를 취하고있으며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

유구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조로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민주조선》도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조로관계는 앞으로도 오랜 친선의 력사와 전통을 이어 온갖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며 보다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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