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원림은 국가의 문명정도와 지속적발전능력을 평가하는 중요지표이다.
최근 원림기술국에서는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생태환경록화에 절실한 진귀한 화초들을 연구재배하여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우선 여러가지 색갈의 장미품종을 재배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9가지 색갈의 장미 수천포기를 자래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에 보내주었다.
또한 진분홍색 카네숀품종의 특성을 새롭게 밝히고 풍토순화시켰다.
실내공기정화효과가 큰것으로 하여 인민들속에서 호평을 받는 금선인장, 꼬리선인장, 홍소정선인장을 비롯하여 68종의 선인장을 조직배양방법으로 재배함으로써 생태환경개선과 방안 및 베란다장식 등에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세계적으로 진귀한 꽃으로 일러오는 호접란, 안투리움, 분홍색게르베라의 생물학적특성을 밝히고 재배방법을 확립하여 실내와 거리록화장식에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
원림기술국에서는 70여종의 꽃과 14종의 진귀한 화초들로 화초장식물의 조형화를 실현하여 대성산기슭에 자리잡은 화초도매소 화초전시홀의 장식효과를 보다 높일수 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