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련방방문 1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인사들이 글을 발표하였다.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위원장 드미뜨리 레미조브는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로조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2019년 4월 로씨야에 대한 첫 방문을 진행하신 김정은동지를 울라지보스또크시민들은 열렬히 환영하였다.
조선의 최고령도자께서는 이 나날 선대수령들께서 다녀가신 울라지보스또크시의 여러곳에 뜻깊은 자욱을 남기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찾으시였던 《레스나야 자임까》식당에 그이의 사적현판이 모셔졌다.
절세위인의 로씨야방문은 쌍무관계발전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이며 로씨야인민의 마음속에도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과장 알렉싼드르 워론쪼브는 로조수뇌상봉을 통하여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대통령과 김정은위원장사이의 친분관계가 두터워지고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로조친선의 뉴대가 일층 강화되였다고 썼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모즈고보이는 김정은동지의 로씨야방문은 로조친선협조관계발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의의깊은 사변이였다고 서술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책임자 안드레이 줴르제브는 지난해에 있은 로씨야와 조선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상봉과 회담은 로조관계를 공고발전시키며 조선반도는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고 하면서 로조친선관계는 영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