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경제적효과성이 큰 능동형전기보이라를 도입하는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이 능동형전기보이라는 황해북도지능제품제작소에서 설계제작하였다.
소장 봉문철은 새 전기보이라가 에네르기절약형기술설비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기에네르기리용효률이 높게 설계되였고 그 운영이 편리하다.
종전의 전기보이라에 비해 전력은 40%, 로력은 80%, 설치면적은 90% 절약하면서도 생산된 증기나 더운물을 소비대상에 필요한 량만큼 자동적으로 공급할수 있게 되여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전사회적으로 전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현재 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경제적효과성이 큰 이 보이라를 전국적범위에로 확대도입하기 위한 기술봉사사업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