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에서 채택된 공동결정서를 받들고 우리 나라에서는 전체인민이 각성하여 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중앙비상방역지휘부에서는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도 놓침없이 장악대책하고 방역사업에서 조직성과 일치성, 의무성을 철저히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짜고들고있다.
각급 비상방역지휘부들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COVID-19》를 막는 사업은 시작과 끝이 정해진것이 아니며 당장이라도 우리 나라에 악성비루스가 들어오는 경우 그 피해는 치명적이라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순간도 방심하지 않도록 교양사업과 장악통제를 강화하고있다.
국경, 해안, 분계연선지역들에서는 물자납입, 물고기잡이 등 경제활동과 래왕에서 방역학적요구와 제정된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도록 하는 한편 방역체계를 더욱 완비하고있다.
주민들이 비정상적인 현상들을 제때에 해당 기관에 신고하여 처리하는 사업에서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각지 보건, 위생방역부문 일군들은 대학들과 학원, 고급중학교들에서 교직원, 학생들에 대한 검병검진을 강화하고 대중교통수단, 공공장소들에 대한 소독을 정상화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