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밝힌데 의하면 당시 건설장에서 우레탄작업이 동시에 진행되였고 그로 인해 건물내부에 인화성기체가 가득차있었다고 한다.
이로 하여 지하층에서 원인모를 불꽃에 의한 련쇄폭발이 일어났으며 건설자재에 불이 달리면서 화재가 났다.
사고로 건설장에서 일하던 로동자 38명이 목숨을 잃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