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벼모판씨뿌리기를 4월말까지 전부 결속하였다.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집단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벼모판씨뿌리기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곽산군, 염주군, 태천군에서는 모든 준비를 깐지게 하고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도입하여 일정계획수행률을 105%이상 끌어올리였다.
신의주시, 룡천군, 구장군의 농장들에서도 해당 지역에 알맞는 품종을 선택하고 벼종자소독, 싹틔우기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씨뿌리기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보장하였다.
함경남도에서는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리며 날마다 100여정보의 모판에 벼종자를 뿌리였다.
영광군, 홍원군, 함주군, 덕성군 등의 농업근로자들은 품종별에 따르는 평당 씨뿌림량을 합리적으로 정하고 유기질복합비료주기를 책임적으로 하면서 매일 많은 면적에 씨뿌리기를 하였다.
만경대구역, 락랑구역, 순안구역, 와우도구역, 대안구역, 온천군을 비롯한 평양시와 남포시의 여러 구역, 군에서는 영농공정들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씨뿌리기를 일정대로 내밀었다.
황해북도, 황해남도, 평안남도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벼모판씨뿌리기를 적기에 끝낸데 맞게 벼모판종합영양제, 모판살초제를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모판관리에 힘을 집중하고있다.(끝)